인디언, 그리고 아메리카

Posted at 2012/04/25 18:27// Posted in 하우통신
그 옛날
이 몸은 전사였다.
그러나 이젠
모든 게 끝났다.
험한 세상이
닥쳤구나.

- 앉은소의 노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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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4/25 18:27 2012/04/25 18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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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저거
    2012/04/25 18:33 [Edit/Del] [Reply]
    왼쪽 무딘칼은

    여기


    쥔장을 닮았다.


    확실히 닮았다. ㅡㅡ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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