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이 하는 비판은 너무 아프다. 상대의 아픈 곳을 꼭 그렇게 찍어내어야 하는가? 자주 듣는 말이다. 그러나 아프지 않은 비판이 유의미할 수 있을까? 비판은 아프라고 하는 것이다. 비판의 기능은 불을 보면 뜨겁다고 느끼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는 데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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