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과 김용철 변호사

Posted at 2009/04/20 11:31// Posted in 하우노트
"삼성최고임원회의는 마치 웃찾사 개그같더라. 웃음보가 터지는 걸 참느라 애먹었다"
"이건희는 뭔 얘긴지 혼자 횡설수설하더라"
"그걸 또 다 받아 적더라"

김용철 변호사가 시사인과의 인터뷰에서 했다는 말이다.
김용철 변호사 스스로가 이건희를 말할 깜냥이 못 된다는 걸 말해주는 단적인 사례다.

경영은 토론을 넘어선 데 있다.


<덧> 종교도 이와 같다.
2009/04/20 11:31 2009/04/20 11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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